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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는 오랫동안 사찰에서 불교전통의식을 익혀 각종 의식이 집전되어 왔으나 일제를 거치면서 해방 후 혼란기와 불교 법난으로 인하여 불교전통의식의 맥이 쇠퇴해졌다. 사찰에서는 소수의 범음.범패 승과 일부의 사찰에서만이 불교 전통의식을 봉행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해동불교대학 학장이신 조계종 원로의원 장이두 스님께서 전통 불교의식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인간문화재이신 박송암 스님으로부터 불교전통의식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아 효동범음대학 교무처장과 교수를 역임한 정대은 스님을 교육원장으로 초빙하여 학인들을 지도하게 되었고, 이것이 의식교육의 첫 초석을 놓는 것이었다.

본 대학은 매 3개월마다 불교전통 의식 교육 학인을 모집하여 기본 3개월, 중급 3개월, 고급(작법) 6개월의 과정을 이수하고, 그밖에 1년 과정의 특수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2천 여명의 승려 법사 포교사 등을 배출했다.
해동불교 범음대학은 1991년 해동불교대학 부설 불교의식교육원으로 출발했다. 1987년에 설립된 해동불교대학에서는 당시 스님, 법사 포교사들의 불교의식 교육을 위하여 부설로 불교의식교육원을 설립하고 원장에 정대은 스님을 초빙한 바 있다.
* 해동불교범음대학 승격
1996년 해동불교 의식교육원을 해동불교 범음대학으로 승격시켜 정대은 스님이 학장으로 취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교육을 위하여 해동불교대학과 별도로 의식교육원을 해동불교 범음대학으로 승격, 독립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 많은 성과를 거두면서 우리나라 불교전통의식 교육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
* 해동법음단 창단
해동범음단(海東梵音團)을 창단하여 불교의식과 불교무용인 범무(梵舞)공연을 할 정도로 예술성 있게 승화시키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해동범음단은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주 등지에서 불교전통의식을 봉행할 계획을 세우고 준비중에 있다.
홈페이지개편을 통한 사이버강좌 시스템도입과 첨단 교육교재등의 활용을 통한 의식교육의 획기적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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